이스라엘 소식[정치] 예루살렘 시가 새로운 미국 대사관 신축 예비승인을 내리다

관리자
2021-01-19
조회수 359




예루살렘 시가 새로운 미국 대사관 신축 예비승인을 내리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지난 수요일(15일), 예루살렘 시는 새로운 미국대사관 건설에 대한 예비승인을 내렸다. 


플로 하산 예루살렘 부시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하여 새로운 관사가 예루살렘의 헤브론 길에 위치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미국 임시 대사관의 위치와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하산 부시장은 또한 현재의 미대사관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산 부시장은 수 주 내에 위원회 내에서 최종승인이 떨어질 것이라 기대했다.


모쉐 리온 예루살렘 시장은 트위터를 통하여 미대사관 신축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있어서 좋은 뉴스라며 자축하였다. 
그는 “다른 국가의 대사관들 또한 이스라엘의 수도인 예루살렘으로 이전될 것을 기대한다” 라고 기대했다. 
도날드 트럼피 미대통령은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임을 천명하며 2018년도에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주시켰다. 이 결정은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지만 팔레스타인인들에게는 공분을 일으켰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당선인은 주 이스라엘 미국대사관을 다시 텔아비브로 옮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Jerusalem Gives Preliminary Approval to
Build New US Embassy



JERUSALEM, Israel – Jerusalem municipal authorities on Wednesday gave preliminary approval for the construction of a new US embassy.


Jerusalem’s Deputy Mayor, Fleur Hassan, said on Twitter the new building will be located on Jerusalem’s Hebron Road – not far from the current site of the temporary US embassy. She also said the temporary embassy in Jerusalem will be expanded.


Hassan explained another committee must vote to approve the plans and she expects that to happen in the next few weeks.


Jerusalem Mayor Moshe Lion celebrated the move on Twitter saying it was good news for all who love Jerusalem. “I believe that more and more embassies will soon be built in our city, the capital of Israel,” he said.


President Donald Trump recognized Jerusalem as Israel’s capital and opened an embassy there in 2018. The move was largely celebrated by Israelis, but sparked ire among Palestinians.


Incoming president Joe Biden has said he will not move the US embassy back to Tel Aviv.

 

출저 : https://www1.cbn.com/cbnnews/israel/2021/january/jerusalem-gives-preliminary-approval-to-build-new-us-embassy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