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소식[JAFI] 세계의 반유대주의와 싸우다

관리자
2020-08-03
조회수 441

우리의 안전을 보호하다

 

세계적으로유대인의 기본적인 안전에 대한 위협이 점점 두려울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반유대주의에 대한 연설과 폭력이 충격적인 비율로 급증하고 있어유대인 공동체와 개인이 공개적으로 자유롭게 살기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쥬이시 에이전시는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이 추세에 대해 적극적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쥬이시 에이전시의 새로운 총재인 이삭 헤르조그 총재는 쥬이시 에이전시를 대표하여 이 심각한 문제를 고위 지도자들이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특별히그는 국제 홀로코스트 기념 연맹 (IHRA)에서 만든 반유대주의의 정의를 채택하기 위해 많은 고위 공직자를 설득하고 있습니다.

 

쥬이시 에이전시는 반유대주의에 대항하여 풀뿌리 단계에서부터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수백명의 쥬이시 에이전시 시칠림 (이스라엘 대사)들이 세계의 유대인 공동체에서 일하며 그들의 법을 가르치고 유대주의와 이스라엘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반 시온주의자들이 활발하게 일어나면우리의 시칠림들은 대응하기 위해 훈련받습니다비교적 조용한 기간에는시칠림이 사전에 이벤트를 계획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강단을 제공하는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습니다묵미와 유럽에 있는 이스라엘 펠로우 (대학생 시칠림)들은 팔레스타인의 주도로 시작된 이스라엘 불매운동 (BDS: Boycott, Divest and Sactions)을 상대할 뿐 아니라 캠퍼스에서 비 유대인 학생들에게 이스라엘 문화와 복합성에 대해 알리기도 합니다.

 

쥬이시 에이전시 안전 보장 원조 기금은 반 유대주의 폭력이나 반달리즘에 위협받고 있는 학교나 회당과 같은 유대 기관을 지원합니다이 기금은 물리적인 구조와 시스템 (울타리폐회로 카메라방탄 창문구내방송 등)을 설치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고지방 법 집행 기구와 협력합니다최근 몇 년은기금이 프랑스독일벨기에스페인터키를 포함한 유럽의 기관에 집중되어 할당되었습니다.

 

유대인이 공격을 받게 되면쥬이시 에이전시는 빠르게 대처합니다피츠버그에 있는 생명의 나무 회당에서 예배하던 유대인들이 반유대주의에 의한 총격을 받아 대량 학살이 있었던 사건 몇 일 내에쥬이시 에이전시는 이스라엘 외교부와 협력하여이스라엘 외상 연합과 함께 이스라엘 외상 치료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 리더에게 그 두려움에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었습니다이스라엘 내부에서도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기금을 통해 재활 치료 서비스와 재정지원을 계속 제공하고있습니다그리고 쥬이시 에이전시의 알리야 비밀 구출작전을 실행하여 적대적인 국가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이 안전하게 이스라엘에 와서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있습니다. 

 

 

 

 

Protecting Our Security 

 

Worldwide, there is an alarming rise of threats to the basic safety of Jewish people.

 

Anti-Semitic speech and violence is escalating at an appalling rate globally, threatening the ability of Jewish communities and individuals to live freely and openly. The Jewish Agency is actively confronting this deeply troubling trend.

 

Our new Chairman of the Executive, Isaac Herzog, has brought this urgent matter to the attention of many high-level officials on behalf of The Jewish Agency. In particular, he is working to convince them to adopt the definition of anti-Semitism composed by the International Holocaust Remembrance Alliance (IHRA). 

 

The Jewish Agency is leading the fight against antiSemitism on a grassroots level as well. Hundreds of Jewish Agency Shlichim (Israeli emissaries) work in Jewish communities worldwide, teaching their constituents and the wider public about Judaism and Israel. 

 

When anti-Zionist activity takes place, our Shlichim are trained to respond. During quieter periods, Shlichim proactively plan events and build community partnerships that provide platforms for Israel’s narrative. Israel Fellows (University Shlichim)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not only counter Boycott, Divest and Sanction activities but also work yearround to expose non-Jews on campus to Israel’s culture and complexities. 

 

The Jewish Agency’s Security Assistance Fund supports Jewish institutions, such as schools and synagogues, that are threatened by anti-Semitic vandalism and violence. The fund helps with installing physical structures and systems (fences, closedcircuit cameras, bulletproof windows, intercoms, etc.) and facilitates greater collaboration with local law enforcement. In recent years, allocations have focused on institutions in Europe – including France, Germany, Belgium and Spain – and Turkey.

 


When Jews are attacked, The Jewish Agency is swift to react. Within days of the murderous shooting against worshipers at Pittsburgh’s Tree of Life synagogue, in partnership with the Israeli Ministry of Foreign Affairs, we engaged with the Israel Trauma Coalition (ITC) to send a team of Israeli trauma therapists to teach local leaders how to respond to their constituents’ fears – and their own. On our homefront in Israel, we continue to provide rehabilitative services and financial assistance through the Fund for Victims of Terror. And The Jewish Agency’s covert Aliyah of Rescue operations facilitate safe passage to a new life in Israel for Jews living in hostile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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