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르 하티크바 학교는 '소망의 근원(Source of Hope)' 라는 뜻으로,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교육부 인가를 받은 유일한 메시아닉 초, 중학교입니다. 

이곳의 아이들은 토라와 신약을 함께 공부하고 히브리어로 배우고 기도하며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공동체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마코르 하티크바 교장 선생님은 8년 전 이스라엘 전역으로 흩어져 모든 분야에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 

많아져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놀라운 역사를 보기 원한다는 비전을 받고 학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스라엘 교육 시스템은 학교에서 랍비식 유대 교육과 문화를 조성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코르 하티크바 학교 수업에서는 교사들이 자유롭게 복음을 가르칠 수 있고, 

토라의 가르침에 기반한 아름다운 유대 문화를 배우며 그리스도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멀어지게 만드는 랍비식 해석을 분별하도록 배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교육부에서 인가를 받기 위하여 지난 몇 년과 씨름한 끝에 교육부의 승인을 받게 되었지만, 

다른 일반 정규 학교와는 달리 예수님을 가르치는 메시아닉 유대 학교라는 이유로 정부로부터 아무런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코르 하티크바는 메시아닉 유대인 가정의 자녀와 이스라엘 장기 선교사님 자녀가 9:1 의 비율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현재, 예루살렘의 중심에 매일 아침 120여 명의 학생들과 25여 명의 신실한 교사와 스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릅니다.


원뉴맨 패밀리는 2019년 말에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마코르 하티크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사역에 원뉴맨 패밀리는 기쁨으로 동참하려고 합니다. 

한 명의 한 학기 등록금이 1,000세켈, 한화로 30만원 정도입니다.


이스라엘 다음 세대를 위해 재정으로 후원하길 원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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