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에서 진행한 '종교 자유 증진을 향한 장관급 회의' 中 

지현아 작가의 연설

다시 되찾을 우리의 가족, 북한


대한민국 헌법 제 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북쪽의 한국’, ‘남쪽의 한국’ 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이미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한 나라, 한 민족,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

 

에스더 4:14




왕후로서 자유와 호의를 누리던 에스더이지만 자신의 민족을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유대 민족을 구원하셨습니다.

북한은 다른 나라가 아니라, 타인이 아니라 우리의 혈육이요 가족입니다. 

남한에서 자유롭게 예배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가 우리 가족을 위해 사랑과 한 마음으로 나아갈 때 ‘Let my people go! (내 백성을 가게 하라!)’ 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북한의 문을 열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거대한 감옥, 북한


생각조차, 사상조차 개인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미지의 국가가 바로 북한입니다.

피조물에 불과한 한 개인이 스스로 주체사상의 대상이 되어 그 사상을 숭배하지 않으면 

고문과 학살을 넘어 강제수용소에서 처참하게 생명을 짓밟는 일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북한은 그 안에서 결코 열 수 없는, 나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감옥입니다. 

안에서 열 수 없는 문은 밖에서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은 반드시 열려야 합니다.





북한에 복음은 ‘지금’ 전해져야 합니다.


북한의 문이 열리고, 대한민국이 완전한 하나가 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땅에 온전히 스며드는 것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은 이만이 상처 받은 자를 온전히 안아줄 수 있을 것이며, 

예수님의 긍휼을 경험한 자만이 깊은 상처를 온전히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남한이 북한 가족들의 상처와 아픔을 온전히 품에 안을 준비가 되었을 때, 그리고 북한 가족들이 겪은 고통이 복수와 후유증으로 남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온전히 치유될 때 우리 안에 진정한 하나됨이 회복될 것입니다.


"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8:39





원뉴맨 패밀리의 북한 사역


원뉴맨 패밀리는 크게 두 가지의 방향성을 갖고 남북의 하나됨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1. 국내외 북한 인권 실태 알리기
북한 인권은 한 개인의 생명권을 지키고, 사람을 살리는 것에 대해 논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한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북한 인권에 대해 오히려 국외보다 더 낮은 인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뉴맨 패밀리는 탈북 작가 지현아 작가와 함께 국내외로 북한의 인권 실태에 대해 알리고 계속해서 그 문을 두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북한에 복음 전하기
북한이 주체사상에서 벗어나 진리를 회복하고 온전한 자유함을 되찾기까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뉴맨 패밀리에서는 대북전단법이 금지된 지금, 유튜브와 SNS를 통해 북한 동포와 해외에 흩어진 탈북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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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뉴맨패밀리 (북한홀로코스트기념관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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