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하되, 잊지 말자 '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박물관 '야드바셈(기억하라)'에 써있는 문구입니다.

참혹한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들은 기억하고 또 기억합니다.


현대판 홀로코스트인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도 전 세계에 알려지고 기억되어야 합니다.




[ 북한 홀로코스트 사진전 ]


북한홀로코스트박물관을 설립하기에 앞서,

참혹한 북한 실태에 대해 시민들의 인식을 일깨우기 위한 '북한 홀로코스트 사진전'이 전국에 걸쳐 진행중입니다.


1차: 2021년 4월 13일 ~ 24일 (서울 종로)

2차(예정): 2021년 6월 21일 ~ 26일 (서울 종로)


인간의 최소한 누려야 할 자유와 인권을 배제당한 북 주민들의 유대인 홀로코스트 보다 더 한 수용소의 삶을 영상과 그림으로 이야기 합니다.

현재 서울 종로에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인해 제한 인원이 초과될 시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강연 이벤트는 제한 인원 준수를 위해 온라인으로도 진행됩니다.

신한 100-035-463710
북한홀로코스트박물관

[ 전시 문의 ]

: 페이스북 페이지 '북한홀로코스트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