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선교회 후원 300명 에티오피아 유대인 프로젝트 (완료) 



2020년 7월부터 진행되었던 캄선교회 후원 300명 에티오피아 팔라쉬무라 유대인 알리야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스라엘 건국 이래 금지되었던 기독교 유대인 알리야의 문이 열리는 과정에서 

에티오피아 유대인 공동체 중에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인 팔라쉬무라 유대인들의 알리야와 정착촌 지원을 후원 프로젝트입니다.


2020년 9월 이스라엘 정부에서 2000명의 팔라쉬무라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을 귀환시키는 결정을 한 뒤, 

한국에서 KAM 선교회 (대표 데이비드 차)에서 3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을 이스라엘로 알리야 시키는 일에 앞장을 섰습니다. 


KAM 선교회의 대표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은

"전 세계의 중보자들이 합심하여 옥합을 깨뜨려 유대인들을 섬기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오시는 길 가운데 받은 은혜를 마땅히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들의 연합 그러나 하나님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바다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라며 이스라엘 알리야에 대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2020년 1월 14일 새벽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에 162명의 에티오피아계 유대인들이 도착하였으며 

1월 22일 나머지 138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도착함으로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KAM 선교회의 대표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알리야 프로젝트'에 귀한 후원과 기도로 섬겨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도님의 섬김으로 이번 프로젝트 모금액이 달성되어 잘 전달되어졌으며, 2021년 1월 14일 한국시간으로 낮 12시경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이 언약의 땅, 이스라엘에 귀국하게 되었다”고 전달했습니다. 


이어 “에티오피아 알리야 유대인들이 잘 정착하여 지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경의 언약이 성취되는 알리야 사역을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앙에서 쥬이시 에이전시 알리야 총국장 및 부국장인 샤이는 

"한국에 계신 동역자 여러분께 이 공항에 있을 수 있는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지금은 새벽 이른 시간이지만 저희는 매우 신이 납니다. 

저희는 에티오피아에서 이민자들을 비행기에 태우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저희에게 보여주신 관대한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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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시 에이전시의 기독교 친선대사 드보라 가나니 여사는 

"이 귀환은 한국의 캄 선교회의 도움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캄선교회의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300명의 수많은 유대인들이 집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귀환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쥬이시 에이전시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여기 있는 여성들과 아이들 그리고 젊은 청년들이 이스라엘에서 미래를 일구어 나갈 것들이 기대되고 감동됩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들의 집이 되도록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고 전했습니다. 


아래에 있는 프로젝트 보고 영상을 통하여 현장을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캄선교회 홈페이지: https://www.kingdomarmy.com/Aliy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