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역자분들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된 한 새 사람입니다.

잠언에 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잠언 9:10-


중요한 결정을 지어야 할 때 우리는 인간의 지혜만을 의지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코르 하티크바에서는 모든 결정을 할 때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지혜의 근본인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나아갑니다.


이번 년도에는 예루살렘에서 오는 학생들도 있고, 심지어 브엘세바와 리숀 레지온에서 오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와 겸손을 통해 예루살렘의 메시아닉 학교라 불리는 이 작은 배를 이끌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폭풍우가 치는 물 속에서 이 배를 이끌어가기 위해 우리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평안과 안정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코르 하티크바는 희망의 원천(Source of Hope) 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특별히 메시아닉 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여로분들은 우리 마코르 하티크바 가족의 구성원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몇 개월 안에 한국에서 여러분을 뵙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마코르 하티크바 교장, 요엘 루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