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에티오피아 알리야 프로젝트>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에티오피아 내전으로 인한 국내 사정이 악화되며, 

에티오피아 유대인 공동체의 치안 또한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하단 게시판 기사 참고).


이에 2021년 11월 말, 

이스라엘 정부는 위험에 처해 있는 에티오피아 유대인에 대한 긴급 알리야를 승인하였고, 

2022년 2월부터 한 해동안 3,200명 이상이 이스라엘로 공수되어집니다.

  

수 천명이 아디스아바바와 곤다르라는 도시에서 유대인 집성촌을 형성하여 모여 살며, 

수 십년 동안 고토로 돌아가기만을 학수고대한 꿈을 이루지도 못하고 생명이 끊어질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이들의 알리야와, 치안 확보를 위하여 한국교회의 기도와 후원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후원 계좌 안내

1인당 알리야 비행 티켓은 1,000 달러이며, 
이스라엘 정착비용을 포함한 금액은 1인당 2,500 달러입니다.

신한 100-032-558950 (예금주 : 원뉴맨 패밀리)



[11월28일 기사] *이스라엘, 2022년 3,2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 알리야 최종승인*

관리자
2021-12-10
조회수 23

<이스라엘, 2022년 3,2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 알리야 최종승인>

 

 지난 11월28일, 이스라엘 정부는 에티오피아 내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난민 수용소에서 기다리고 있던 수천 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의 입국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이스라엘에 직계 가족이 있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약 3,0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을 가능한 한 빨리 에티오피아에서 이스라엘로 공수하게 되었습니다.


 내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중앙정부가 점점 더 위험에 빠지고 에티오피아 유대인의 집촌인 곤다르까지 전선이 확대되며
에티오피아 유대인 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군과 반군 양쪽 모두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전쟁범죄와 잔혹 행위에 대한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는 이스라엘에 1촌 친척이 있으며 지난 2015년 정부의
에티오피아 유대인 알리야 승인 시 알리야 자격을 갖추었던 사람들이 포함됩니다.
지난 2015년 정부는 이스라엘에 1촌 친척이 있고 2010년까지 곤다르 또는 아디스아바바 에티오피아 유대인 집촌에 도착한
9,0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의 알리야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쥬이시 에이전시는 북미 유대인 연맹(JFNA)과 함께 공동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입국 예정자들의 이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작업에 즉각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야코브 하고엘 총재 대행은 "이번 정부의 결정은 수년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재회하게 될 많은 가족들의 고통을 종식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2015년 이후 이스라엘로 이주한 에티오피아인은 4000여명에 달하지만,
여전히 알리야를 위해 기다리는 에티오피아인의 수는 5,000명에서 약 8,000여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또한 이스라엘에 1촌 친척이 없는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의 알리야 또한 실현될 수 있도록
권고안을 마련하기 위해 내무부와 알리야 및 정착부 합동팀을 이끌 특별 감독관을 임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출처: https://www.timesofisrael.com/government-approves-immigration-of-thousands-of-ethiopian-jews/

https://www.algemeiner.com/2021/11/28/israel-approves-evacuation-of-5000-ethiopian-jews-endangered-by-civil-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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