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ㅣ [원뉴맨TV] 쥬이시 에이전시 인터뷰

관리자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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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 쥬이시 에이전시 센터에서 지내고 있는 타티아나 코샤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30분 안에 자신의 평생을 여행 가방에 담아 짐을 챙겨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부터 도망쳐야 했습니다.


2명의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80세의 어머니를 모시고 타티아나는 신속하고 조심스럽게 우크라이나의 니코폴에서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에 있는 쥬이시 에이전시로 향했습니다.


공포와 탈출의 힘든 순간들에 대해 인터뷰한 그녀의 영상을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쟁의 시작부터 즉각적으로 반응해주신 모든 한국의 동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되는 전쟁 가운데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영혼들을 위해서 그리고 이 전쟁이 끝나기까지 계속해서 기도와 도움의 손길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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