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뉴맨TV] 쥬이시 에이전시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센터에서 손주와 재회하다.

관리자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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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온 힘을 다해 이 상황들을 견뎌냈습니다."

갈리나 할머니는 전쟁이 일어났을 때 키이우에서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할머니의 가족들은 그녀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기 위해 준비를 했고, 

그녀는 결국 쥬이시 에이전시의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센터에서 손자와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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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전쟁으로 인해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오랫동안 삶의 터전을 잃은 채, 어려움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 일상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은 영혼들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안식이 부어지며, 

이때에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영혼 구원의 날이 될 수 있도록, 

또한 하루 속히 그들이 일상을 되찾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또한 아직 남아있는 우크라이나와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 있는 유대인들이 

하루 속히 주님께서 약속하신 땅인 이스라엘로 돌아 갈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것들과 알리야 절차 가운데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기를 계속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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