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야] 나탄 샤란스키 전 쥬이시 에이전시 총재 인터뷰: 전쟁 가운데서 보는 희망

관리자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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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탄 샤란스키 전 쥬이시 에이전시 총재 인터뷰: 전쟁 가운데서 보는 희망>



작성: 샘 소콜 / 2022.10.26


전 쥬이시에이전시 총재 나탄 샤란스키는 “러시아 철의장막이 돌아오고 있는 느낌이 있어 러시아에서 많은 유대인이 알리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유대인의 미래는 러시아 유대인들보다 훨씬 밝아 보인다고 전 쥬이시에이전시 총재 나탄 샤란스키는 수요일 하레츠에서 말했다.


샤란스키는 화요일 키예프에서 블라지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난 후 유선상으로,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 보다 러시아 유대인이 더 많이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전 소련의 정치범이자 인권 운동가이며 현재 러시아군에 의해 점령된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태어난 샤란스키는 러시아 유대인들의 고국에 대한 도덕적, 정신적 유대가 훼손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처럼 물리적으로 위험하지는 않지만 러시아에 철의 장막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에서 많은 공동체들이 파괴되는 동안, 러시아에는 물리적 박해나 폭격은 없지만 알리야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키이우에 위치한 베이븐 야르 홀로코스트 기념 센터를 대표했던 샤란스키 전 총재는 세계 유대인 의회 로날드 로더와 키이우 수석 랍비 야아코프 블라이치를 포함한 유대인 지도자들과 젤렌스키와의 미팅에서 현대의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의 삶을 비교했다.


그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민간인 대상으로 전쟁범죄가 벌어지고 있다는 키이우 교외지역 부차에 방문을 묘사하며 “나는 새로운 공격의 경고 사이렌을 들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들을 보았다. 이는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에서만 보던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haaretz.com/world-news/europe/2022-10-26/ty-article/.premium/sharansky-despite-the-war-there-is-more-hope-for-jews-in-ukraine-than-in-russia/00000184-14bf-d027-abaf-5cff49ae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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