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야] 집으로 돌아가기에 늦은 때란 없다

관리자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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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기에 늦은 때란 없다> 



작성: 아비가일 클레인 리치만 / 2022.10.06. 08:53


미국 클리프턴에 거주하던 101세 유대인이 그의 조국인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나팔절 1주일 전 이스라엘로 새 이민자를 이송한 엘알 비행편에 특별한 승객이 포함되었다. 101세 스텔라 로코프는 네페쉬 베네페쉬 단체의 도움으로 이스라엘로 이주한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이민자이다.


로코프는 딸과 사위와 함께 이스라엘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마치 기적 같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이날을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라고 그녀의 딸이 소감을 전했다. 


엄밀히 말하면, 로코프는 1921년 영국 위임통치령 팔레스타인의 세 가지 언어가 적힌 출생 증명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새로운 이민자가 아니라 돌아온 이스라엘의 국민이다.


로코프는 예루살렘에서 태어나 그녀가 5살이었을 때 그녀의 부모님은 생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이스라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브루클린에서 자랐고 1940년에 랍비 허먼 로코프와 결혼하여 펜실베이니아로, 1952년에 맨해튼의 인우드 구역으로 이사했다.


시모어, 일레인, 조나, 샤론 등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30년 동안 미국 랍비 위원회의 사무총장을 지냈다. 또한 로코프는 1948년에 국가 건국을 축하하기 위해 "Israel Reborn"이라는 제목의 노래와 미국 유대인과 이스라엘 땅에 대한 그녀의 사랑에 관한 많은 노래를 작곡했다. 


로코프는 도착하자마자 "저는 평생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꿈꿔왔습니다"라고 감격을 전했고, "오늘은 저를 위한 축하의 날입니다. 우리 가족은 유대인을 위한 나라가 단지 꿈만같아 보일 때 이 곳을 떠났고, 그 이후로 이곳은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되었으며, 지금은 강력한 국가이자 혁신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마침내 이곳을 고국이라고 부를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https://jewishstandard.timesofisrael.com/its-never-too-late-to-go-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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