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야] 새 이민자들을 위한 피난처 프로젝트

관리자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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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시 에이전시의 이스라엘 남부지역 정착촌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을 위한 피난처 프로젝트>



5월 10일 예루살렘 데이에 팔레스타인 테러 집단 하마스로 인하여 가자 주변 지역과 예루살렘 지역이 로켓 피해를 입었습니다. 남부에 있는 정착촌들은 굉장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매일 긴급 공습 사이렌에 낮과 밤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새이민자들과 정착촌의 스태프들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뛰어난 회복 탄력성과 모범적인 규율을 통하여 극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부지역의 정착촌에는 244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과 240명의 서방에서 온 유대인들이 지내고 있어 총 2680명이 지내고 있습니다. 



<아슈켈론 정착촌> 

2021년 5월 13일 목요일 저녁 7:30 두개의 로켓이 아슈켈론의 바네아 정착촌 마당에 떨어졌습니다. 

지난 주르 작전 (반석작전)을 통하여 이스라엘에 도착한 32세의 두 아이 아빠인 바벳 달브는 유산탄에 의해 다쳤습니다. 그는 엠뷸런스를 통하여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밤에 정착촌으로 다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그는 좋은 컨디션을 회복하여 감사하게도 정착촌인 집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정착촌 내의 5개의 아파트의 창문과 사무실중 한군데 창문이 파편이 되었습니다. 쥬이시 에이전시는 정착촌의 이민자들께 호텔에 지내기를 권면했지만 그날은 다른 도시의 친척이 있어 휴가를 간 한명의 이민자 빼고 모두 정착촌에 남기를 결정하였습니다. 


모든 이민자들이 보안직원과 함께 보호구역으로 신속하게 이동되고 정착촌의 책임자가 즉시 이 사건동안 이민자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며 돌보았습니다. 



- 알리야와 정착에 관련 관련한 활동 

1. 정착촌 모든 곳에 와이파이 설치 완료

2. 학교가 문을 닫고 남부지역의 정착촌 아이들에게 200대가 넘는 태블릿 제공 

3. 정착촌의 아이들에게 800개의 활동 키트 제공

4. 정착촌의 보안 직원과 팀 강화 

5. 다쳐서 일을 갈 수 없는 직원에게 재정지원

6. 이민자들의 모국어로 전문적인 감정적 지원 제공 

7. 정착촌의 청소년들에게 북쪽 청소년 센트로 몇일동안 이주하도록 솔루션 제공 

8. 정착촌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몇일 휴가를 갈 수 있도록 기회 제공 


- 일요일부터, 남부 정착촌의 이민자들을 이스라엘 다른 지역으로 이송시키기 시작했습니다. 

1. 브엘세바 하루브 정착촌의 70명은 예루살렘 잇즈학 라빈 호스텔로 이송

2. 브엘세바 누릿 정착촌의 160명은 하이파로 이송

3. 브엘세바 예엘림 정착촌의 106명은 예루살렘 잇즈학 라빈 호스텔과 마사다로 이송 

4. 이빔 정착촌의 50명은 베이트 셰안으로 이송 

5. 아슈켈론의 257명은 예루살렘 잇즈학 라빈 호스텔과 마사다로 이송 

6. 기르얏 갓트의 43명은 예루살렘 잇즈학 라빈 호스텔로 이송 

7. 아쉬돗의 38명은 예루살렘 잇즈학 라빈 호스텔과 키르얏 모리아로 이송 

= 총 724명의 이민자들이 이송됨 


이번주 화요일 (18일)에 400명의 이민자들이 이스라엘 남부지역의 정착촌에서 예루살렘 호텔로 이송되었으며, 이 가족들은 로켓 공격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치료하여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한 100-032-558950 (예금주 : 원뉴맨패밀리)


-  해외입금시, 어플 Paypal / Zelle / Venmo 사용: 

Onenewmanus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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