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야] 솔로몬 작전 30주년 기념

관리자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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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작전 30주년 기념


30년 전 5월24일, 이스라엘은 쥬이시에이전시, 이스라엘군(IDF), 전미유대인연합유통위원회와 북미유대인연맹의 도움을 받아 에티오피아로부터 14,300명의 형제 자매를 구출하는 작정을 완수했습니다. 

이 작전은 어디에 있든지 유대인이라면 그들의 안녕을 보장하고 우리 조상에게 주신 땅인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스라엘과 저희의 헌신을 상징합니다.  

에티오피아의 치안이 악화됨으로 유대인의 목숨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며 여러 단체가 연합하여 골치 아픈 평가와 준비 단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단지 36시간만에 이 작전은 성공을 거두었고 전 세계에 획기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에티오피아로부터 2,000명의 이민자를 가족의 품으로 데리고 오는 이번 주르 작전의 마무리 되면서, 이 여정은 에티오피아 땅에서 시작되었지만 이주민들이 이스라엘에 도착한 후에도 지속됨을 알고 있습니다. 정착촌에서 담당하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주민들은 히브리어를 배우고 그들이 이스라엘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 활동과 교육에 참여합니다.

저희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쥬이시에이전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에티오피아 출신 유대인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더러는 알리야와 정착 영역에서 일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전 세계에 파견된 특사로, 누군가는 협력 단체에 속하여 일하기도 하며 이스라엘 사회에 정착하였습니다. 쉬라 암만씨는 6살 때 솔로몬 작전을 통하여 알리야 하였습니다. 몇 달 전 그녀는 주르 이스라엘을 통해 에티오피아 유대인을 데려 오기 위한 쥬이시에이전시의 임무에 참여하였습니다.


쉬라씨는 ”솔로몬 작전이 30년이나 지난 지금, 저와 같은 이들일 데려오려고 저는 에티오피아로 향했습니다. 이보다 더 신나는 일은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솔로몬 작전을 기념하는 소식은 이스라엘 미디어에 두루 보도되었습니다. 이 내용 중에 쉬라씨의 감동적인 개인사 역시 YNET 뉴스 사이트에 보도되었습니다. 쉬라씨가 현재 이주민들의 정착촌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녀를 위한 하나의 결말이며 우리 일의 핵심을 요약해줍니다. 쉬라씨는 이주민이 이스라엘 사회에 정착한 좋은 사례이자 의지력입니다. 이주민들은 많은 도전을 겪으면서 이스라엘로 알리야 하여 우리와 함께 일하고 있는 헌신적인 스텝들의 도움으로 잘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쥬이시에이전시는 전 세계에서 유대인을 이스라엘로 데려오고 위험에 처해 있는 유대인을 구출하기 위해 협력 단체와의 동역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 유대 기관으로써 위험한 상황을 견뎌내며 이스라엘에 오기만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에티오피아 유대인을 데려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민-통합부와 여러 정부 부처 그리고 제3의 단체와 한 팀으로써 협력을 이어나가 이스라엘 사회에 에티오피아 이민자들이 최적의 통합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솔로몬 작전에 참여하여 우리 유대인과 시온주의자들 그리고 인도주의자들에게 모델이 되어 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현재 에티오피아에 남아 있는 가족과의 재회를 이룰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합니다.

*쥬이시에이전시의 아미라 아흐로노비치 CEO가 이스라엘과 세계에 있는 쥬이시에이전시의 직원에게 쓰는 편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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