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참여하기

이주 난민 정착 후원

이스라엘 정착촌 입양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착 지원이 아니라, 
 '오늘을 버틸 생존'과 '내일을 꿈꿀 회복'입니다. 


 1인 필요금액 : 600 NIS (약 22만 원)
부부 : 1,200 NIS (약 44만 원)
부부 + 2명 이상 : 1,600 NIS (약 58만 원)

D-199

종료

이스라엘로의 알리야는

단순한 거주지 이동이 아닙니다.

단순한 거주지 이동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알리야는

언어와 문화, 환경이 완전히 다른 곳에서 삶을 통째로 다시 세워야 하는 거대한 도전입니다.
이민 초기 몇 년은 가족과 개인 모두에게 가장 취약한 시기입니다.
새로운 사회에 적응해야 하는 심리적 부담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현실 사이에서, 수많은 이민자 가정이 보이지 않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2023년 10월 7일 사건과 뒤이은 전쟁은 이들의 삶을 더욱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아이들은 지속적인 사이렌과 공포 속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가정은 심리적·경제적 붕괴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임시 대피 시설을 전전하며 또 다른 적응 기간을 견뎌야 합니다.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착 지원이 아니라,

단순한 정착 지원이 아니라,

'오늘을 버틸 생존'과 '내일을 꿈꿀 회복'입니다.

➡️ 물질적·재정적 긴급 지원

- 긴급 치료 및 의료비
- 약품 등 필수 의료 장비
- 국가보험 적용 전까지의 생계 지원
- 병원 이동을 위한 교통비
- 식료품 및 기본 생필품 지원
- 아동 학용품, 의류, 유아용품
- 아동 트라우마 치료
- 가족 상담 및 개인 심리 치료

지금, 한 공동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후원 금액은 이민자 가정의 '한 달'을 결정합니다.

- 600 NIS (약 22만 원): 홀로 선 이민자 한 명의 한 달을 지키는 힘
- 1,200 NIS (약 44만 원): 부부와 아이 한 명의 기본 생활을 유지하는 보금자리
- 1,600 NIS (약 58만 원): 다자녀 가정이 전쟁의 공포를 이겨내고 생존할 수 있는 최소 비용

“정착촌 입양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세요.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하나의 정착촌과 결연을 맺고 그들의 내일을 책임지는 일입니다.
당신의 참여가 한 아이의 불안을 멈추고, 한 가족의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