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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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유대인 이주 후원

브네이 므낫세 알리야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프로젝트 일정: 2026년 11월 중

알리야 예상 인원: 총 100명
1인당 알리야 비용: $1,520 (한화 약 225만 원)
총 소요 예산: $152,000 (한화 약 2억 2,521만 원)


* 한화 금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D-140

종료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끝에서 오게 하며 (이사야 43:6)

지금 우리는 수천 년 동안 감추어져 있던 성경의 예언이 우리 눈앞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이로운 역사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2,700년 전 아시리아의 침공으로 흩어져 전 세계가 잊어버렸던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지파,'브네이 므낫세(Bnei Menashe)’가 마침내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대여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네이 므낫세는 ‘메나세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 주전 722년 아시리아 침공 당시 흩어진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열 지파 중 하나인 므낫세 지파의 후손들입니다.
이들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인도 북동부인 마니푸르와 미조람 주에 정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천 년의 고립된 세월 속에서도 이들은 스스로를 ‘므낫세의 자손’이라 부르며 유대교 전통과 절기를 고수해 왔습니다.
인도 북동부 미조람의 깊은 산간 오지에서 자신들이 므낫세의 후손임을 잊지 않고 눈물로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해 온 이들은, 이제 이스라엘 정부와 쥬이시에이전시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국가적 결단 아래 남은 6,000명 전원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2,700년 전 흩어진 잃어버린 지파를 다시 찾으시겠다는 성경적 예언의 성취이자, 이스라엘 역사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거룩한 귀환의 길 앞에는

현실적인 높은 장벽이 놓여 있습니다.

현실적인 높은 장벽이 놓여 있습니다.

브네이 므낫세 형제들이 사는 미조람 마을은

지도를 찾기조차 힘든 험준한 산악 지대로, 출발지인 델리 공항까지 나오는 데만 비포장도로를 뚫고 꼬박 이틀을 달려야 하는 험난한 여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량 임차 및 내륙 이동 비용은 전체 물류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대규모 인원을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해 전세기를 운영해야만 하는데, 최근 장기화된 국제 분쟁과 전쟁의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였으며, 이는 전반적인 항공 운임의 가파른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인도 현지는 민족 간 갈등과 분쟁으로 인해 브네이 므낫세 공동체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이에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는 이러한 대외적 악조건 속에서도 한 영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알리야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시온의 가족 여러분, 함께 하나님의 시간을 함께 완성해 주십시오.
흩어졌던 자들이 돌아와 예루살렘 성벽 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그날, 여러분의 헌신은 잃어버린 지파의 눈물을 닦아준 가장 아름다운 사랑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 위대한 성경적 귀환 작전에 시온의 가족 여러분이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