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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10월 알리야 프로젝트 작전 보고
2. 띵동~! 마코르 하티크바 학교에서 편지가 도착했어요💌
3. 11월 영국-카자흐스탄 알리야 프로젝트 & 투어
4.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1주기, 교회연합 기도회 및 평화행진
5. 시온을 일으킨 자, "시온의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6.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
7. 원뉴맨패밀리 채널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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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사랑하는 원뉴맨패밀리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원뉴맨패밀리 가족 여러분들 모두 하나님 안에서 평강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원뉴맨패밀리의 10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 드립니다.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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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출발하는 알리야 프로젝트가 애틀란타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의 후원으로 주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진행되어 카자흐스탄 유대인 50명이 이스라엘 땅으로 안전하게 돌아왔습니다.

2024년 9월 19일 조지아 트빌리쉬에서
100명의 유대인이 이스라엘로 무사히 알리야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갑작스럽게 결정된 긴급 프로젝트로 특별히 교토영광교회, 개인 후원자이신 임동민님, 구해숙님, 이성례님, 김선희님, 이하나님, 익명의 후원자 세 분, 그리고 보영 교회가 함께 동역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6~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러시아 유대인 110명이 이스라엘로 무사히 알리야하게 되었습니다. 하마스의 테러가 일어난 지 딱 1년이 되는 중요한 날인 10월 7일에도 하나님께서 그들의 자녀들을 잊지 않으시고 그들을 인도하사 고토인 이스라엘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써 이스라엘을 사랑합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익명의 후원자분께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2024년 10월 9일 분당벧엘교회 후원으로 진행된 프랑스 유대인 알리야 프로젝트를 통해 총 25명의 프랑스 유대인이 고토인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극심한 반유대주의로 무차별적인 테러와 공격을 받고 있던 프랑스 유대인들이 무사히 알리야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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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전례없는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 때에, 이스라엘의 친구로써 재정과 기도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알리야한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잘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스라엘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 한국교회의 기도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로켓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이 시간표는 멈추지 않고 마지막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인 알리야가 어려움과 위험 속에서도 언약대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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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동~! 마코르 하티크바 학교에서 편지가 도착했어요💌 |
마코르 하티크바 (메시아닉 유대인 학교) 장학금 프로젝트🙌
"소망의 근원" 이라는 뜻을 담은 마코르 하티크바는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교육부 인가를 받은 유일한 메시아닉 유대인 학교입니다. 이 곳의 아이들은 히브리어로 토라와 신약을 함께 공부하며,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기도하며 성장하게 됩니다.
원뉴맨패밀리는 지난 2019년 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마코르 하티크바를 만나게 되었고, 이 귀한 사역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매달 4000달러의 재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시작되면서, 하마스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마을을 떠나 예루살렘 임시 거주지로 피난 온 학생들을 마코르 하티크바에서 받아들여 그들이 무료로 공부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었고, 이를 위해 전쟁 피난 학생 장학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국 교회의 도움으로 8명의 전쟁 피난 학생들이 이미 장학금을 받게 되었으며, 현재 10명의 학생들이 더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도움을 받은 부모님으로부터 감사편지도 받게 되었습니다.
1명 당 필요한 한 달 장학금은 한화로 80만원이며, 6개월간 지원시 480만원입니다.
전쟁으로 따뜻한 부모님의 품을 떠나 낯선 곳에서 적응하고 학업을 이어나갈 어린 학생들이 마코르 하티크바에서의 시간을 통해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고 진정한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내 후원 정보>
후 원 | 신협 131-022-220439 (예금주 :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외환달러 | 신한 180-012-833430 (예금주 :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입금하실 때, 마코르OOO(성함)으로 남겨주세요.**
*후원 시 후원한 학생의 이름, 사진 등 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11월 영국-카자흐스탄 알리야 작전 및 투어를 소개합니다
원뉴맨 패밀리는 시온의 가족들과 함께 직접 "알리야 현장"에 참여하여 유대인들을 만나고 유대인 커뮤니티와 교제할 수 있는 알리야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11월 11일 ~ 23일까지 영국과 카자흐스탄에서 알리야 투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알리야 투어에 함께 참여하시고 싶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은 원뉴맨패밀리 사무실로 문의주세요! 시온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주요일정
🔵 런던 쥬이시에이전시 사무실 방문
🔵 영국 유대인 고등학교 방문 및 학생들과 미팅
🔵 영국 이스라엘 대사관 방문 및 대사 미팅
🔵 유대인 커뮤니티 골더스 그린 투어
🔵 카자흐스탄 50명 새이민자 미팅 및 알리야 비행 세레머니
🔵 가자 전투에서 사망한 IDF군인 어머니와 미팅
이번투어에는 35명의 시온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 모든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투어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35명의 참가자들에게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투어를 통해 알리야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되는 한새사람의 은혜가 부어지기를 기도해주십시오.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1주기 교회연합 기도회 및 평화행진
23개 단체와 13개 교회에서 약 2000명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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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5일에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1주기를 맞이하여 인질 석방과 예루살렘의 회복과 평안을 위한 교회 연합 기도회 및 평화행진이 서울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는 23개 단체와 13개 교회에서 약 2000명이 참석하여 하마스의 만행을 규탄하고 이스라엘의 승리를 기원하며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주한 이스라엘 부대사인 바락 샤인도 참석하여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 이스라엘을 위해 대회를 개최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잡혀있는 인질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상상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인질들도 있다. 이스라엘은 이 모든 역경을 딛고 일어설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후 장상길 목사님, 박영민목사님, 김수읍 목사님, 김종철 감독님, 조현경 사모님, 진건국목사님, 이정목사님 등 이스라엘을 위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고, 참석하신분들과 함께 연합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서울역 광장을 출발해 숭례문, 명동, 을지로 1가를 거쳐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까지 “평화행진”을 펼쳤습니다.
원뉴맨패밀리도 이날 함께 참석하여 기도회에 오신 분들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많은 한국교회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 스케치 영상은 원뉴맨TV 유투브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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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온을 일으킨 자, "시온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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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이스라엘 건국되기 전부터 말씀의 성취를 따라 이스라엘의 회복을 꿈꾸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시온을 일으킨 자, "시온의 가족" 이라고 부릅니다.
원뉴맨패밀리에서는 매주 1명의 시온의 가족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디아스포라로 흩어진 이스라엘의 첫 회복을 꿈꿨던 자들과 마지막 때 이스라엘의 회복을 꿈꾸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따라 동일한 비전을 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경에 예언하셨던 이스라엘의 회복을 우리가 보게 될 것이며, 그 말씀의 성취가 이뤄지도록 함께 기도하며 재정적으로도 동역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시온의 친구는 텐 붐 부부(Willem and Elisabeth the Boom) 입니다.
빌럼과 엘리사베스 텐 붐은 독실한 네덜란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텐 붐 부부는 1837년에 암스테르담 근처의 하를렘에서 시계 가게를 열었고, 그 가게 위의 작은 아파트에서 가족과 함께 살았습니다.
텐 붐 부부는 성경의 오래된 예언을 믿었고, 시편 122:6에 나오는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에 감동을 받아 1844년에 매주 기독교인들을 모아 예루살렘, 그곳의 주민들, 그리고 당시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아들 카스퍼와 그의 아내 코넬리아는 이 전통을 이어갔고, 그들의 자녀인 베치, 코리, 놀리, 그리고 빌럼도 함께 기도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그때까지 텐 붐 기도 모임은 하를렘의 기독교 공동체 생활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마지막 텐 붐 예루살렘 기도 모임은 1944년 2월 28일에 열렸는데, 이는 빌럼과 엘리사베스가 기도 모임을 시작한 지 정확히 100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1944년 2월 28일, 유대인을 숨겨준 혐의로 아들 카스퍼와 그의 가족 전체가 나치 군인들에 의해 체포됨으로 기도 모임은 마무리됩니다. 텐 붐 가족은 20세기 역사책에 자주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100년 동안 텐 붐 가족은 예루살렘과 하나님의 약속의 백성을 위해 5,200회가 넘는 중보기도 모임을 이끌었습니다. 1988년, 마이클 에반스 박사는 하를렘에 있는 텐 붐의 집을 복원하고 박물관으로 개장했으며, 이는 예루살렘에 있는 시온의 친구들 박물관의 영감이자 전신이 되었습니다.
🙌 원뉴맨패밀리는 정기 후원자이신 "시온의 가족들" 과 함께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과거의 시온의 가족들이 이루고자 했던 것처럼 새로운 시온의 가족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꿈과 계획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온의 가족이 되어 이 여정에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당신의 차례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재정적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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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스라엘과 레바논과의 충돌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으며, 이스라엘을 향한 주변국들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스라엘의 절기인 대속죄일과 초막절을 맞아 테러의 위협이 늘어나는 시기에 있는 이스라엘 땅 가운데 샬롬의 평안이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또,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인질들이 속히 풀려나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10월 30~31일 러시아 유대인 알리야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한국교회가 말씀이 성취되는 일에 쓰임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은 교회들이 이스라엘의 회복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메시아닉 유대인 학교인 마코르 하티크바에 전쟁으로 인해 피난온 학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현재 남부지역에서 피난온 18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전쟁을 피해서 모든것을 남겨두고 피난왔고 학생들은 길거리에서 테러리스트를 보았고 자신의 집에도 총격을 당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들이 다시 일상의 삶을 회복하고, 어려움없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필요를 공급하여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학생들의 마음에 전쟁으로 인한 슬픔과 두려움이 아니라 전쟁중에도 위로하시고 보호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한국교회에 이스라엘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진정으로 이스라엘의 회복과 유대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파수꾼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세대에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 122:6] |
아래의 각 채널을 통해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제목, 알리야 소식, 이스라엘 현지 속보 등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원뉴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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