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4

[알리야] 원뉴맨 패밀리가 입양한 정착 센터인 울판 엣지온에 방문한 도론 알모그 쥬이시 에이전시 신임 총재

 <원뉴맨 패밀리가 입양한 정착 센터인 울판 엣지온에 방문한 도론 알모그 쥬이시 에이전시 신임 총재>

 

 

 

 

쥬이시 에이전시의 신임 총재로 선출된 도론 알모그 총재는 지난 일요일인 8월 21일, 원뉴맨 패밀리가 입양한 정착센터인 예루살렘의 울판 엣지온 정착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알모그 신임 총재는 울판 엣지온에 방문해 180명의 이민자들을 만나 환영의 말을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스라엘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우리 모두와 함께 유대 민족의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왔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스라엘의 국력이며 또 이스라엘 사회의 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의 유대인들과 알리야와의 관계는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에게 전략적이고 실제적인 중요성을 지닙니다. 이스라엘에 정착하면서 해외에 있는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총재로 있는 한, 쥬이시 에이전시는 이스라엘로 이민을 하고자 하는 모든 유대인들을 계속 도울 것이며 전 세계의 알리야 구출 작전은 계속 이뤄질 것입니다."

 

전 세계 약 30여 개국에서 알리야 한 젊은 이민자들이 살고 있는 울판 엣지온 정착 센터는 이스라엘 최초로 히브리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센터로 1949년에 설립되었으며, 매년 전 세계에서 오는 22세에서 35세 사이의 수백 명의 이민자들에게 이스라엘에서의 정착을 위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미래이기도 한 젊은이들이 모여 지내고 있는 가장 젊은 정착센터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이민자들은 5개월 정도 울판 엣지온에 거주하며, 집중 히브리어 코스와 함께 이스라엘 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취업을 준비하는 활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됩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