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9
울판 엣지온에서 함께하는 청년의 밤









원뉴맨 패밀리 워십투어에서 유대인 가족들과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들을 알아가는 시간들이 가장 귀하고 소중한 경험 중에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열방에서 갓 알리야 한 20-30대 유대인 청년들이 6개월간 거주하며 히브리어를 배우고
이스라엘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곳인 울판 엣지온에서 한-일 가족들과 함께 이스라엘 음식 후무스와 샐러드를 함께 만들고
저녁을 먹으며 준비한 한일의 공연을 한뒤 이스라엘 노래를 부르고 함께 춤을 추는 불타는 저녁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