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7
[알리야 이야기] 베네수엘라에서 알리야한 청년, 토니의 이야기

<베네수엘라에서 알리야한 청년, 토니의 이야기>
베네수엘라에서 알리야 한 토니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토니에게 있어서 베네수엘라에서의 삶은 괜찮은 삶이었지만 그리 의미있는 삶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로 향했을때 비로소 그는 삶의 목적을 깨달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토니의 부모님께서는 그와 그의 여동생을 베네수엘라의 좋은 시민이자 또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키우셨으며 시오니스트인 그의 아버지의 군복무 경험을 들어오며 자란 토니또한 언젠가는 그곳에서 자신도 꼭 섬겨야겠다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후 토니는 쥬이시 에이전시에서 주최하는 나알레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되었고 이스라엘에서 생활하며 히브리어를 배우고 문화를 체험하며 이스라엘에 대해 점점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알리야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이스라엘 방위군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군복무하는 동안 쥬이시에이전시의 윙스 프로그램(가족들 없이 혼자 알리야한 군인들을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윙스 프로그램은 또한 제대 후 병사들의 삶을 준비시켜 주기에 토니 또한 윙스의 도움을 받아 군 제대후 대학에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윙스가 이스라엘 군인들을 어떻게 돕는지에 대해 알리기 위해미국 전역과 전 세계를 여행하는 쥬이시에이전시의 대변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 유대인들과 이스라엘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jewishagency.org/from-venezuela-meaningful-life/
토니와 같이 홀로 이스라엘로 알리야 한 청년들이 이스라엘 땅에서 소명을 찾고 이스라엘 땅에 잘 정착하여 이스라엘의 미래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