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7
[알리야 기사] 전쟁중인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 이스라엘로 오고 있는 유대인 다음세대들

<전쟁중인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 이스라엘로 오고 있는 유대인 다음세대들>
작성: 예루살렘 포스트지 / 2024년 1월 16일 19:34
쥬이시 에이전시 이스라엘의 마사는 장기간의 교육 및 고용 프로그램을 위해 젊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을 이스라엘로 초청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계속되고 있는 전쟁 속에서 이스라엘에서 자원봉사하는 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이스라엘 남부 및 대피민들에 대한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6주간의 프로그램은 군인들을 위한 요리 및 음식 포장, 물류 센터에서의 봉사, 남부에서의 농업 활동, 대피한 학생들에게 영어 가르치기 등의 자원봉사 활동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또한 도시 관리자 및 활동가와 같은 지역 지도자들과의 만남도 가집니다.
이 달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호주, 브라질, 네덜란드,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60여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남아프리카, 뉴질랜드, 코스타리카, 아르헨티나 등에서 온 4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합류했습니다.
뉴욕 출신인 에이단 제이콥은 "이스라엘에서 전쟁이 시작되자 멀리서라도 도움을 주고자 했지만 어느 순간 물리적으로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히브리어로 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군인들을 저희 유대 공동체 지지하고 사랑하며 끝까지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참가자인 코스타리카 출신의 마이크는 "저는 경영 관리를 공부하고 있었고 전쟁이 시작되자 학교를 잠시 떠나 이스라엘로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교수님들에게 떠나야 한다고 말하고 3일만에 이스라엘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