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2

[알리야 기사] 전쟁중인 우크라이나를 떠나 이스라엘로 알리야한 홀로코스트 생존자

 

리타는 84세로 홀로코스트 생존자로 홀로 우크라이나에서 살았으며 홀로코스트 당시 그녀의 가족들 중 아주 소수만이 살아남았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시작되자 그녀의 손녀 제니는 할머니를 이스라엘로 데려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제니는 이스라엘로 알리야하기 위한 신청서를 쥬이시에이전시에 제출했습니다. "우리 할머니는 건강 문제가 있는 노인입니다. 가족 모두가 이 어려운 상황에 대해 걱정되고 있으며, 우리는 우크라이나에서 그녀를 데려와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제니의 할머니인 리타는 자신의 집에서 구출된 후 폴란드 국경에서 50마일 이내에 위치한 리비브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제니는 할머니가 폴란드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쥬이시에이전시 담당자에게 연락했습니다.

담당자는 할머리를 찾아달라는 손녀 제니의 요청에 "단 하나의 사진을 기반으로 거기에 있는 수천 명의 난민들 가운데 제니의 할머니의 얼굴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를 찾았을 때 그녀는 건강하지 않았지만 의료진이 그녀의 오랜 힘든 여정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곳에 머무르고 나서 며칠 만에 리타는 마침내 폴란드 바르샤바에 도착하여 56세의 딸 이라, 28세의 손녀 이로나, 그리고 우크라이나에서 최근에 탈출한 11세의 니나 막심과 재회했습니다.

제니는 할머니 리타가 구조되는 동안 받은 모든 지원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자유를 향해 가는 길은 쉽지 않았지만, 쥬이시에이전시와 스탭들 덕분에 할머니는 이제 폴란드에서 가족들과 재회했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할머니는 여정중에 계속 몸이 안좋으셨지만, 지금은 훨씬 나아지셨으며 이 어려운 시기에 저희사 받은 도움에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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