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3

[알리야 기사] 홀로 알리야 한 군인들을 돕는 쥬이시에이전시의 윙스 프로그램


매년 IDF는 2500명의 홀로 알리야 한 이민자들을 받고 있으며, 윙스 프로그램은 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윙스를 통해 쥬시이에이전시는 홀로 알리야한 군인들을 민간 생활에 대비시키는 IDF의 지정된 파트너로서 특별한 역할을 합니다. 윙스 프로그램은 이들에게 상담, 진단 테스트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대 후 최대 2년까지 그들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윙스는 이스라엘 출생 동료들에게 있는친구와 가족들의 지원 네트워크가 부족한 홀로 알리야 한 군인들에게는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많은 이민자 군인들은 가까운 가족 구성원의 위로 없이 부상 및 정신적 외상을 겪어 왔습니다. 전투에서 친구와 지휘관을 잃은 군인들에게는 특히 심한 외상이 있습니다. 윙스는 정신적 압박을 받는 군인들에게 즉각적인 개입을 제공하는 임상 심리학자들과 긴밀히 협력합니다. 이러한 심리학자들은 프로그램 참여 초기에 PTSD 증상에 대해 모니터 하며, 지속적인 치료, 약물 및 기타 필요한 서비스를 위해 정신 건강 전문가들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윙스는 홀로 알리야 한 군인들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보급품 및 필수품 케어 패키지 제공, 부상으로 인해 회복중인 군인들을 위한 병원 방문, 전화 상담 및 멘토링, 알리야 한 군인들과 예비군들의 외상을 치유하고 정서정 안정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그룹 워크샵 진행, 제대한 군인들의 미래를 위한 세미나, 실업 상태인 예비군드을 위한 재정 지원, 중상을 입은 군인의 가족 구성원들을 위한 여행 경비 지원(비행편) 방문하는 가족 구성원을 위한 지원 및 도움, 전사한 군인의 가족 구성원을 위한 지원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홀로 알리야 한 군인들은 비상 시기에 유대 조국을 보호하기 위해 놀라운 희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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