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5
[알리야 기사] 프랑스에서 불어오는 알리야 물결, 알리야에 대한 관심 500% 이상 증가

유대인 기구와 이스라엘의 알리야 및 통합부의 수치에 따르면,
하마스가 10월 7일에 학살을 저지른 이후 22,000명이 이스라엘로 이주했습니다.
이들 중 약 1,800명이 북미 출신이고 800명이 프랑스 출신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발발한 이래로
프랑스에서만 이민에 대한 관심이 500% 이상 증가했으며,
사건 접수를 시작한 사람이 6,500명에 달하는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1,000명에 불과했습니다.
7월 7일 프랑스 선거 이후 프랑스 내 유대인 이민의 물결이 엄청나게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극좌 반유대주의 정당인 프랑스 굴복 당과
그 연합인 신인민전선이 의회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습니다.
올 여름 , 북미인 2,000명이 이스라엘로 이민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지역에서는 알리야 신청서를 공개해 달라는 요청이 10,000건 이상 접수되었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6%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도 제목]
1.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대한 직접 공격을 명령했습니다. 군전문가들은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5일 공격이 시작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3단체와 전쟁 중으로 이란까지 이 전쟁에 가세한다면 이스라엘에게는 너무나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많은 군인들이 다치거나 죽었고, 싸움에 나갈 군인들의 수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전례없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처한 이스라엘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온 이스라엘이 이 때에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속히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 미디어의 편파적인 보도로 인해 많은 한국 교회들과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오해하고 그들을 향한 미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때에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를 깨우시고, 우리가 분별하여 깨달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위하여 더욱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를 위하여 우리의 온 힘과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새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사 이스라엘이 어려움에 처한 이 때 우리가 지혜롭게 그들을 돕게 하시고 그리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드리는 한국 교회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이스라엘 백성이 전쟁의 어려운 이 시기를 통하여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하는 백성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