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알리야] 폴란드에서 알리야 한 레베드 가족

폴란드에서 알리야 한 레베드 가족을 소개합니다.
레베드 가족은 2025년 10월 22일, 이스라엘로 알리야했습니다.
이 가족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출신으로,
2022년 전쟁을 피해 폴란드 크라쿠프로 피난해야 했습니다.
불안정한 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준비한 끝에,
2025년 마침내 모든 서류를 갖추고 비자를 받아
약속의 땅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가장의 이름은 파벨.
화학을 전공하고 해당 분야에서 일해 온 그는
자신의 지식과 전문성이 이스라엘 사회에 기여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블라드와 베니아민은
이미 이스라엘에서 학교 생활을 시작했고,
새로운 언어인 히브리어를 배우며 새로운 삶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여정에는
가족의 일원인 사랑스러운 반려묘도 함께했습니다.
전쟁과 떠남, 기다림을 지나
이제 레베드 가족은 이스라엘에서
회복과 소망의 이야기를 다시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알리야는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부르시고 회복시키시는 말씀의 성취이며,
한 가족의 믿음과 용기입니다.
레베드 가족이 이스라엘에서 잘 정착하며 믿음의 여정을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스라엘의 회복과 알리야의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