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마코르 하티크바] 코로나 봉쇄기간 학교의 모습

코로나 확산으로 이스라엘 정부는 전국의 학교에 봉쇄시행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서 실내에서는 학교수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마코르 하티크바에서는 1~4학년 학생들 대상으로는 실외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그 외의 학생들은 각자 집에서 줌(ZOOM)으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은 원격수업에 적응을 하고 있지만, 한 가정에학생이 두 명인 집은 컴퓨터가 모자라기 때문에 수업에 차질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현재 학교에서 2명의 재학생이 코로나 확진을 받아서 격리 중입니다. 위의 사진은 자가격리 중인 친구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정상적으로 수업이 정상화 되고, 코로나에 걸린 학생들과 가족의 회복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증가하는 학생수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새 학교 건물을 위해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