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알리야] 바비야르 80주년 기념일에 우크라이나에서 100명의 청소년 유대인들이 알리야하다

 

 

<바비야르 80주년 기념일에 우크라이나에서  100명의 청소년 유대인들이 알리야하다.>

- 바비야르: 1941년 우크라이나 키예브에서 나치 독일에 의하여 유대인 약 33,000명이 한번에 학살된 사건

 

10월 6일 우크라이나에서 9월에 이어 100명의 우크라이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쥬이시 에이전시가 마련한 전용기를 통하여 이스라엘로 알리야하였습니다.  이 알리야 전용기는 1941년 우크라이나 키예브에서 나치 독일에 의하여 유대인 약 33,000명이 한 번에 학살된 사건인 바비야르가 일어난지  80주년 기념일에 일어나게 되어 더욱더 뜻깊었습니다. 알리야한  17-18세의 청소년들은 이스라엘 교육부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셀라 프로그램을 통하여 이스라엘 북쪽인 카르미엘에서 남쪽인 닛자나까지 다양한 쥬이시 에이전시 정착촌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들이 이스라엘 사회에 잘 적응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021년 9월까지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2000명의 유대인이 알리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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