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3
[알리야] 이스라엘 우크라이나에 야전병원 설립을 기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에 야전병원 설립을 기대>
현재 이스라엘 정부와 쥬이시 에이전시는 유대인이든 유대인이 아니든, 전쟁을 피해 탈출하는 모든 우크라이나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있습니다. 주요 국경지역에 마련한 난민 대피소와 이스라엘 내의 수백개 피난처에는 이미 많은 피난민들이 들어와 지내고 있습니다. 3월 7일 기준으로 1,440명의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국경 지역의 대피소에서 쥬이시 에이전시의 케어를 받고 있으며, 금주 후반기에 260명의 난민을 추가적으로 데려올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모든 난민들에게 열려있고, 알리야뿐만 아니라 긴급 구호활동 채널로서 쥬이시 에이전시가 현장에서 역할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뿐만 아니라 구호 장비와 식량, 이동 수단, 자원봉사자를 계속해서 공급하고 있으며 특별히 우크라이나 현지에 야전병원을 오픈해 산부인과, 소아과 병동, 응급실 등을 운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야전병원에서는 원격 진료 시설을 통해 이스라엘에 있는 의사들이 난민들을 온라인으로 진료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현재 수많은 피난민들이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몰리고 있는 상태이며, 이스라엘 정부와 쥬이시 에이전시는 우크라이나 당국 및 인접 국가에 계속해서 연락을 취하며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실시간으로 파악 및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