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3
[알리야] 우크라이나 병원 내 중증 환자들의 이송을 돕기 위한 앰뷸런스 4대를 한국교회에서 지원하다
<우크라이나 병원 내 중증 환자들의 이송을 돕기 위한 앰뷸런스 4대를 한국교회에서 지원하다>

이스라엘 정부와 쥬이시 에이전시에서 우크라이나의 모든 난민을 대상으로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 환자들을 국경으로 이송하는 앰뷸런스 4대를 마련했습니다.
이 앰뷸런스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환자들은 국경으로 피난하거나 공항으로 이동할 때 의료 장비들과 의사의 보호 아래 안전히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에서는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인터내셔널 갈보리 교회에서 (이성자목사님) 앰뷸런스를 위한 기금을 함께 모금해주셨습니다.
내일이나 내일 모레 앰뷸런스가 폴란드로 들어갈 예정이고, 인터내셔널 갈보리 교회에서 후원해주신 모금액은 우크라이나 노인 2,000명의 생명을 구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생명을 구하는 일에 함께 동참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크라이나 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 시키는 구호 활동은 지금도 계속적으로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위한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리며, 후원해주시는 모든 금액은 액수와 상관 없이 우크라이나 현지 쥬이시 에이전시로 즉시 전달되어 우크라이나 알리야 와 모든 피난민들을 돕기 위해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