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3
[알리야] 쥬이시 에이전시 우크라이나 소식
<쥬이시 에이전시 우크라이나 소식>
쥬이시 에이전시는 140대의 버스를 통해 우크라이나에서부터 근처 국경과 근접해있는 국가까지 피난민들을 이송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우크라이나와 접경 지역 근처의 호텔 내 쥬이시 에이전시가 설치한 피난민들을 수용하는 난민 대피소 입니다. 이 대피소에서 피난민들은 임시 보금자리를 통하여 쉼을 얻고, 하루에 3번 음식을 제공 받으며, 그 외 의료 지원 등 필요한 것들을 공급 받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남성들은 출국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이곳 난민 대피소에는 오직 여성과 아이들만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곳의 사람들은 배우자를 기다리며 거주하거나, 유럽의 다른 곳을 이주하거나, 이스라엘로 알리야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