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3

[알리야] 우크라이나 외무부 장관이 야전병원을 설치한 이스라엘에 감사 인사 전달하다

<우크라이나 외무부 장관이 야전병원을 설치한 이스라엘에 감사 인사 전달하다>

 

 

"이 어려운 시기에 우크라이나 남성, 여성,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중요한 인도주의적 임무와 지칠 줄 모르는 노력에 대해 이스라엘 의사와 구급 대원들로 구성된 팀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드미트로 쿨레바 장관이 트윗을 남겼다.

 

이 야전병원은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외무부의 국제 개발 협력 원조 프로그램의 설립자인 전 이스라엘 국무총리 골다 메이르의 이름을 따 '코하브 메이르' (빛나는 별)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병원은 민간인을 위한 것으로, 대부분이 만성 질환과 소아과 진료를 위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척추측만증과 다른 여러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10살 아이의 엄마 나탈리아는 "우리는 어린 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준 이스라엘의 모든 의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칸 공영방송에서 말했다.

 

직원들은 지역 행정 및 의료 당국과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 병원에서 응급 병동, 소아 병동, 산부인과 병동에 걸쳐 총 150개의 병상이 있는 야전 병원으로 일부 환자를 이송할 예정이다.

 

리비우 외곽의 모스티스카의 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2천만 이스라엘 신 세겔 (6백5천만 달러)의 시설은 10개의 야외 텐트를 채우고도 여러 개의 교실을 입원 병동으로 개조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100명의 직원이 있으며 이중 80명은 나프탈리 베넷 총리와 라피드 총리가 참석한 벤구리온 공항에서 열린 기념식 후 이번 주 초 우크라이나로 방문한 의사와 간호사들이다.

 

 

 

https://www.timesofisrael.com/ukrainian-foreign-minister-thanks-israel-for-opening-field-hospital-tireless-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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