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3

[알리야] 이스라엘 이민부 장관 알리야의 촉진을 위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하다

<이스라엘 이민부 장관 알리야의 촉진을 위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하다>

 

 

이스라엘 알리야 통합부 장관인 프니나 타마노 샤타 장관은 4월7일 목요일, 쥬이시 에이전시 대표단과 케렌 헤이소드 지도자들과 함께 모스티스카에 있는 이스라엘 야전병원을 방문했다.

 

타마노 샤타 장관과 대표단은 그 전날인 4월 6일 수요일 폴란드에 도착해,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우크라이나 출신 유대인 난민들을 만났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전쟁으로 황폐화된 지역에서 유대인을 구출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또한 "해외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단체와 이스라엘에서 활동하는 여러 단체들 사이의 협력을 강화하여 그들이 도착하자마자 이스라엘에서 새로운 이민자의 효율적인 흡수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쥬이시 에이전시는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지난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3만여 건의 전화가 쥬이시 에이전시 핫라인으로 걸려왔고, 우크라이나 밖으로 나가는 400여 대의 구조 버스가 편성되었으며, 이스라엘에는 70편 이상의 알리야 항공편이 착륙했으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온 1만 명 이상의 신규 이민자를 처리했다.

 

 

https://www.jns.org/israeli-immigration-minister-visits-ukraine-to-boost-aliyah-efforts/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