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3

[알리야] 이스라엘 내각,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임대료 면제를 승인

<이스라엘 내각,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임대료 면제를 승인>

 

 

 

 

 이스라엘 내각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를 탈출하여 안전한 곳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우크라이나 이민자들에 대한 긴급 임대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지예프 엘킨 주택 장관은 "우리는 이스라엘에 와서 그의 삶을 건설하기를 원하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헌신하고 있다, 그들의 목숨이 위험에 처했을 때 훨씬더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지원 인가는 지난 2월 24일 러시아 침공으로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때문에 정부가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 출신 이민자 수만 명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6월 말까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이스라엘로 온 총 3만~5만 명의 이민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프니나 타마노샤타 이민부 장관은 전했습니다. 그녀는 “대부분의 이민자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피해 힘든 여정 후 모든 재산과 돈을 남겨두고 도착하고 있다”며 정부로서 최대한 그들을 돕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각이 승인한 주택구제는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쳐야 했던 난민들을 도울 것이며 개인은 1년 동안 매달 715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게 되며, 최대 2명의 자녀를 둔 부부는 900달러,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은 1050달러를 받게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https://www.allisrael.com/israeli-cabinet-approves-rent-relief-for-ukrainian-refugees-but-ironically-russian-aliyah-is-topping-the-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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