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5

[알리야] 한국의 크리스천들, 알리야를 위해 1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다

<한국의 크리스천들, 알리야를 위해 1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다>

 

 

 이스라엘 쥬이시 에이전시는 이번 주에 한국 기독교인 대표단 몇 명을 초청하여 브엘셰바에 있는 에티오피아 이민자들을 위한 흡수 센터를 개조하기 위한 100만 달러의 후원금과 에티오피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알리야하는 유대인들을 위한 40만 달러의 후원금을 기부받았습니다. 

이번 한국 기독교 대표단의 방문은 펜데믹으로 인해 여행이 제한 되었던 2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원뉴맨 패밀리의 대표인 설은수(Joshua) 목사는 4년 전, 쥬이시 에이전시의 아시아 크리스천 대표로 임명되었습니다. 설은수 목사는 그의 단체가 이스라엘의 이민자들과 그들이 정착하는 것을 위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올 이스라엘 뉴스에 전했습니다. 

 

“이 일을 하기로 우리가 선택했다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이 일을 선택하셨다고 믿습니다.” 이스라엘로의 많은 방문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야를 지원하도록 부르셨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 일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일을 하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이 진정 이스라엘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쥬이시 에이전시에 의하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두 나라로부터 갑작스러운 많은 이민자들이 발생 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만 천오백 명 이상의 유대인들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 두 나라에서부터 이민자로 이스라엘로 왔습니다. 

쥬이시 에이전시는 “이번 작전이 계속됨에 따라, 우리는 쥬이시 에이전시에 걸려오는 핫라인 전화량을 통해 이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우리는 핫라인을 통하여 우크라이나로부터 3만 2천 건, 러시아와 벨라루스를 합쳐 3만 5천 건, 다른 구소련 지역들로부터 3천 9백 건이 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쥬이시 에이전시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5개의 다른 국경 교차로에서 18개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로의 이민을 위해 그들의 서류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우크라이나, 폴란드, 루마니아, 헝가리, 몰도바의 1500명의 난민들을 이 시설에서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금요일, 유월절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쥬이시 에이전시는 뉴욕의 UJA연맹의 도움으로 동유럽에서 300명의 난민들을 위한 세데르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월절을 위한 1톤의 코셔 음식 폴란드의 대표 랍비에게 보냈습니다.

 

 

https://www.jpost.com/christianworld/article-7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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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뉴맨 패밀리의 설은수 대표님을 비롯한 한국 기독교 대표분들께서 지난번 이스라엘의 쥬이시 에이전시에 방문하여 100만 달러의 알리야 후원금을 전달했던 내용의 4월 14일 예루살렘 포스트지에 실린 기사입니다.

 

알리야를 위한 한국 교회의 후원과 기도에 항상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더 많은 알리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에 힘써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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