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1
[알리야] 쥬르 이스라엘의 출범과 함께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사절단
<쥬르 이스라엘의 출범과 함께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사절단>

'쥬르 이스라엘'의 출범과 함께 이스라엘 알리야 및 정착부 장관인 프니나 타마노 샤타 장관을 비롯한 특별 대표단은 에티오피아에 방문했습니다. 에티오피아에서의 첫날, 대표단은 최근 아티야 마을에 복원된 오래된 회당을 방문했고, 7살 때 이스라엘로 알리야하는 과정에서 동생을 잃은 시갈 카노톱스키, 북동부 지역 국장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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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로부터 대대적인 알리야를 위한 하늘길 다시금 열립니다.
올해 초, 에티오피아 정부의 국가적인 문제와 여러 어려움으로 지연되었던 3,200명 에티오피아 유대인 알리야 프로젝트가 드디어 다시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시각으로 이번주 목요일인 6월 2일 오후 4시, 3,2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 알리야 작전의 첫 비행기가 미국의 한인교회에서 후원하신 후원금으로 약 18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을 태워 이스라엘 텔아비브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이 비행편을 시작으로 총 3,2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 이민자들이 비행기를 타고 수개월에 걸쳐 이스라엘로 올 예정이며, 그것을 위해 원뉴맨패밀리의 설은수대표님과 인터내셔널 갈보리 교회의 이성자 목사님과 CWMI가 함께 이스라엘로 오는 새로운 에티오피아 유대인 이민자들을 맞이하러 이스라엘로의 여정을 하게 됩니다.
이번 여정 가운데 성령님께서 동행하시며 성령안에 하나되어 연합을 누릴 수 있도록, 또한 이스라엘로 오는 모든 이민자들의 발걸음과 그 후에 정착 가운데도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그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계속해서 남은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이 작전을 통하여 이스라엘 땅으로 올 예정입니다. 무사히 이스라엘로 알리야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들이 채워지며, 그들의 오는 길이 무사히 잘 열릴 수 있도록 지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