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알리야] 약 20년 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과 재회하다.

<약 20년 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과 재회하다.>
 

 

 

 

약 22년 전, 틴볼렐의 부모님과 오빠는 그녀의 큰 아들이 태어나기 바로 두 달 전 이스라엘로 이민을 갔습니다. 어머니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해산의 고통을 겪는 것은 그녀에게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사회복지사인 틴볼렐의 남편인 바르하누는 몇몇은 곤다르에 또 몇몇은 이스라엘에 가족들이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하여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틴볼렐의 꿈은 그녀의 어머니를 껴안고, 약 2년 전에 이스라엘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무덤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의 꿈은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2022년 6월 2일 그렇게 꿈꾸고 기다리던 이스라엘로의 알리야를 하게 되었고, 틴볼렐은20년 넘게 만나지 못했던 그녀의 어머니와 마침내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주르작전이 계속되면서, 에티오피아 유대인들 수천 명이 꿈꾸어왔던  이스라엘로의 알리야를 하고, 또 떨어져 있어야만 했던 사랑하는 이들과 재회하게 됩니다.

 

곧 이민하게 될 이민자들은 이스라엘로 가기 위하여 수십 년을 기다려왔으며, 고난을 견디고 희망을 잃지 않으려 분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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