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알리야] 주르 이스라엘 작전을 통해 꿈에 그리던 이스라엘로 가다.

<주르 이스라엘 작전을 통해 꿈에 그리던 이스라엘로 가다>

 

 

 

물루겟(50)과 여동생 벨라이네시(44)는 아이들을 포함한 그들의 가족과함께 약 3년 전 이스라엘로 이민 간 노모와 재회하게 됩니다.

 

물루겟은 45세의 랑구흐와 결혼하여 20세, 17세, 그리고 12세 이렇게 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 가족은 높은 생활비와 식수까지 매번 사 먹어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먹고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아주 작은 아파트에 살아 왔습니다. 그러한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부부는 그들의 딸 쉬타가 약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에 보냈습니다.

 

물루겟의 여동생 벨라이네시는 이나우(54)와 결혼하여 12세, 3세, 그리고 6개월 된 세 명의 자녀들을 두고 있습니다. 이 가족은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없었습니다. 벨라이네시의 꿈은 그녀의 아이들이 이스라엘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정부가 주르 이스라엘 작전을 승인한 덕분에 이들은 곧 알리야하여 이스라엘에서 거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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