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유대인 이주 후원
2026년 1월~2월 폴란드 알리야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폴란드 유대인 총 12명 알리야 프로젝트
*비행 일정
2025년 1월 중 10명 / 2월 중 2명
*총 알리야 인원 : 12명
*1인 알리야 비용 : $670 달러 (한화 약 99만원)
*총 알리야 비용 : $8,040 달러 (한화 약 1,189만원)
<국내 후원 정보>
신한 100-036-324010 (예금주 :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D-15
종료
신한 100-036-32401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00-036-320803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22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39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80-012-83343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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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유럽 유대인의 증심이었던 폴란드
수백 년 동안 유대인 신앙과 문화가
수백 년 동안 유대인 신앙과 문화가
뿌리내렸던 이 땅은,
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를 거치며 가장 깊은 상처를 남긴 장소가 되었습니다.
600만 명의 유대인 중 절반 이상이 이 땅에서 희생되었습니다.
폴란드는 천년 이상 유대인 역시와 신앙, 공동체의 중심이었던 땅입니다.
중세 유럽에서 유대인들이 박해를 피해 떠돌 때,
폴란드는 비교적 관용적인 법과 보호 정책을 제공하며 유대인들에게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18~19세기에 이르러 폴란드는
세계 최대 유대인 공동체를 이루게 됩니다.
전 세계 유대인의 약 40%가 폴란드에 거주했으며
탈무드 학문, 하시딕 전통, 랍비 교육의 중심지로서 이 땅은
한 때 유대인의 신앙, 교육, 일상이 가장 풍성하게 살아있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이 땅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비극이 일어나게 됩니다.
2차 세계 대전에 홀로코스트 기간동안 약 300만명의 유대인이 학살 당했고,
아우슈비츠, 트레블링카, 소비보르 등 나치 강제 수용소 대부분이 폴란드에 설치되었으며,
바르샤바 게토에서는 굶주림과 절망 속에서 수많은 유대인들이 고통스럽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홀로코스트가 끝난 후에도 폴란드 유대인들의 삶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공산주의 체제하에서의 종교 억압, 반복된 반유대주의 정서, 유대인 정체성을 숨기고 살아야 했던 세대들....
많은 가정이 자신의 유대인 정체성을 침묵과 두려움 속에서 다음 세대에 전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살아남았지만
폴란드는 더 이상
폴란드는 더 이상
우리를 위한 집이 아닙니다.
성경은 이 역사를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으로 들어가서... ” (에스겔 36:24)
폴란드에서의 유대인 역사는 우연도, 실패도 아닙니다.
흩어짐과 다시 모임이라는 성경적 흐름 안에 있습니다.
알리야는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언약의 회복이며
역사 속에 흩어진 하나님의 백성을 다시 집으로 부르시는 과정입니다.
전 세계에서 알리야는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인 알리야가 어려움과 위험 속에서도
언약대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재정적인 후원으로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