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난민 정착 후원
에티오피아 고령 이민자 후원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브엘쉐바 하루브 정착센터 커뮤니티 가든 프로젝트
이스라엘로 알리야한 에티오피아 출신 고령 이민자들 중 다수는
정규 교육이나 직업 훈련의 기회를 충분히 갖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알리야 이후에도 언어 장벽과 고령이라는 현실 속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나 사회적 역할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정원을 가꾸는 일이 아닙니다.
에티오피아 고령 이민자들이 알리야 이후에도
자신들의 존엄을 지키고 사회 안에서 다시 '주체' 가 되는 경험입니다.
총 요청 예산: 75,000 ILS ( 한화 약 3,448만원)
<국내 후원 정보>
신한 100-036-324010 (예금주 :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입금시 "에티오 000" 으로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D-321
종료
신한 100-036-32401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00-036-320803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22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39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80-012-83343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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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로 알리야한
에티오피아 출신 고령 이민자들은
에티오피아 출신 고령 이민자들은
정규 교육이나 직업 훈련의 기회를 갖지 못한채 살아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들은 알리야 이후에도 언어 장벽과 고령이라는 현실 속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나 사회적 역할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분명한 정체성과 삶의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농업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 농사는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삶의 리듬이자 공동체의 기억이었고, 세대를 이어온 문화였습니다.
하루브 정착센터의 커뮤니티 정원은 이 고령 이민자들에게 단순한 텃밭이 아닌,
하루를 살아갈 이유, 몸과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소일거리,‘내가 여전히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을 회복하게 하는 공간입니다.

많은 에티오피아 고령 이민자들은
알리야 이후에도
알리야 이후에도
교육·직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일하지 못하는 시간은 곧 고립과 정체성 상실로 이어집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스스로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커뮤니티 정원에서는 에티오피아 바질, 구먼(에티오피아식 비트), 그리고 이스라엘 현지 제철 작물들을 직접 재배합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고령 이민자들의 문화적 기억을 보존하고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을 돕고 공동체 안에서 지속적인 역할과 관계를 만들어냅니다.
본 프로젝트는 기존의 수동 관수 방식을 넘어 첨단 점적 관개 시스템(드립 관개)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물 사용 효율을 높이고 고령자들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정원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에티오피아 공동체 언어를 구사하는 원예·농업 전문 지도자가 동반하여 문화와 언어를 고려한 실질적인 참여형 지도를 제공합니다.
에티오피아 고령 이민자들이 알리야 이후에도
자신들의 존엄을 지키고 사회 안에서 다시 '주체' 가 되는 경험입니다.
당신의 후원은
한 사람의 하루를 채우고,
한 공동체의 기억을 지키며,
미래 세대에게 존엄한 정착의 모델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