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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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유대인 이주 후원

2026년 헝가리 유대인 60명 알리야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프로젝트 진행 날짜 : 2026년 한 해
알리야 예상 인원 : 총 60명

1인당 알리야 비행 비용: $670 (한화 약 97만원)
총 알리야 비용 : $40,200 달러 (한화 약 5835만원)


* 한화 금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프로젝트는 전세기가 아닌 개별 항공편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유대인들은 각기 다른 항공편을 통해 개별적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D-265

종료

헝가리는

동유럽과 중부 유럽에서

동유럽과 중부 유럽에서

가장 큰 유대 공동체가 있는 나라입니다.

약 10만 명 이상의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수도 부다페스트에 살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헝가리는 유럽에서 비교적 안전한 국가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유럽 전역에서 확산되는 반유대주의의 흐름은 헝가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쟁과 정치적 불안정, 경제적 불확실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는 극단적 민족주의와 음모론은 유대 공동체 안에 깊은 불안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유대인들은 홀로코스트 기간 동안 유럽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공동체 중 하나입니다.
1944년 단기간 동안 수십만 명이 강제 수용소로 이송되었고, 수 세기에 걸쳐 형성된 공동체는 거의 붕괴되었습니다.

전쟁 이후 생존자들은 폐허 위에서 다시 삶을 세우며 공동체를 재건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들은 또 한 번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일지라도, 유럽 내 반유대주의 범죄 증가,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적 정서 확산, 유대인 정체성을 둘러싼 사회적 압박, 젊은 세대의 이민 고민 등 이 모든 현실이 그들을 다시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알리야는 단순한 이민이 아니라

정체성의 회복이며

정체성의 회복이며

하나님의 약속으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내가 열방 가운데서 너희를 취하여 모든 나라 가운데서 모아 데리고 와서 너희 고국 땅에 들어가게 하리라.”
– 에스겔 36:24

“주 너의 하나님이 너를 돌아오게 하시고 너를 불쌍히 여기사 다시 모으시리니…”
– 신명기 30:3–5

하나님은 흩어진 백성을 다시 모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헝가리에서, 그 말씀이 실제 삶의 결정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역사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방향을 바꾸어 왔습니다.
홀로코스트 이후 우리는 “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바람만으로는 역사를 바꿀 순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헝가리 유대인들이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약속의 땅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동역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의 결단이 그들의 내일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