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유대인 이주 후원
우크라이나 유대인 긴급 알리야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우크라이나의 하늘에는 여전히 경보 사이렌이 울리고,
아이들은 폭발음 속에서 잠을 깹니다.
미사일 공격과 불안정한 치안 속에서
수백 명의 유대인 가족들이 매일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긴급 알리야에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501명의 생명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리야 예상 인원 : 총 501명
1인당 알리야 비용 : 220 달러 (한화 약 32만원)
총 알리야 비용 : 110,000 (한화 약 1억 6,126만원)
D-301
종료
신한 100-036-32401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00-036-320803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22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39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80-012-83343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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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아직 멈추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의 하늘에는
우크라이나의 하늘에는
여전히 경보 사이렌이 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폭발음 속에서 잠을 깹니다.
어떤 가정은 전기가 끊긴 집에서 촛불 하나로 밤을 버티고, 어떤 부모는 어린 자녀를 품에 안은 채 “내일도 살아 있을 수 있을까”를 묻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뉴스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미사일 공격과 불안정한 치안 속에서 수백 명의 유대인 가족들이 매일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유대인들에게 더이상의 선택지가 없습니다. 그들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즉각적인 탈출과 안전한 정착입니다.
우크라이나 땅에 남아있는 유대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언제 다시 공습이 시작될지 모르는 긴장 속에서 매일 밤을 보냅니다.
남아있는 것은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뿐입니다.
이에 이스라엘 쥬이시에이전시는 전쟁 속 우크라이나 유대인 501명을 이스라엘로 안전하게 이주시킬 긴급 알리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내가 그들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들을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가리라.”(에스겔 34:13)
“열방이 네 자손을 품에 안고 돌아올 것이다.”(이사야 49:22)
하나님은 흩어진 이들을 다시 모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은 오늘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알리야는 단순한 이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예언에 동참하는
하나님의 언약과 예언에 동참하는
순종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구경하는 자가 아니라 함께 세우는 자로 부름받았습니다.
지금이 결단의 시간입니다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도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가 손을 내밀 때, 한 가정이 안전을 얻습니다.
우리가 순종할 때, 예언은 현실이 됩니다.
지금,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머물 것인가, 아니면 생명을 옮길 것인가.
함께해 주십시오. 이 긴급 알리야에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501명의 생명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