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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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및 테러 피해자 후원

로어링 라이언(Roaring Lion) 긴급 펀드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이스라엘이 다시 한 번 전쟁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장거리 미사일이 하늘을 가르고 도시 곳곳에 사이렌이 울려퍼집니다.
수많은 민간인, 노인, 어린아이들이 방공호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지금,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함께 해주세요.



[전쟁 피해 긴급 지원 후원계좌]
신한 100-036-320803

예금주: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D-301

종료

2026년 2월 28일 아침 8시 14분,

이스라엘 전역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이스라엘 전역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모든 시민들은 보호 공간 근처에 머물라는 지시를 받았고

장기적인 군사적 확전 가능성에 대비하라는 경고가 내려졌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의 군사 목표물을 타격한 이후,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보복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전역의 시민들은 지금 방공호를 오가며 며칠, 어쩌면 몇 주간 이어질 긴장 속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란의 미사일 폭격으로 인해 민간인 9명이 사망했고, 다수의 부상자와 주택 파괴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국제 뉴스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도 계속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스라엘 쥬이시에이전시는 위급 사이렌이 울리자마자 전 부서 비상 체계를 가동했으며, 현재 이스라엘 내에서 20,000명 이상의 수혜자를 직접 돌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쥬이시에이전시는

24시간 긴급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긴급 상황실을 운영하며

개개인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 시간부터 쥬이시에이전시 긴급 상황실은 24시간 운영되며, 모든 센터와 프로그램의 안전 여부를 개별 확인하고, 신체적 안전뿐 아니라, 정서적·심리적 지원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총 필요 예산은 상황에 따라 630만 달러에서 최대 1,270만 달러에 이릅니다.
예산은 외출이 어려운 노인 가정에 식료품 전달, 방공호에 머무는 아이들을 위한 활동 프로그램, 전쟁 트라우마를 겪는 이민자 대상 트라우마 심리 치료 지원, 전쟁 피해 사망자 유가족 긴급 지원금, 전쟁 피해 부상자 치료 및 재활 지원, 주택 파괴 가정 생계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내가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고…” (창세기 12:3)
성경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고립된 섬이 아닙니다. 전 세계의 기도와 연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유가족의 삶을 다시 세우는 씨앗이 됩니다. 지금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Am Yisrael Chai — 이스라엘은 살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응답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