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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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난민 정착 후원

에티오피아 출신 고아 후원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지금, 이 아이들에게 두 번째가 기회가 되어주세요.

프로그램 참여 대상 : 0~21세 고아 아동 및 청소년 45명
1인당 필요 금액 : 연 420만원 / 월 35만원

D-246

종료

에티오피아에는 수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보호와 기회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보호와 기회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정서적 안정·교육·사회적 연결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쥬이시에이전시는 이 아이들에게 단순한 지원이 아닌,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돌봄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스라엘에 도착한 아동과 청소년들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급격한 변화를 경험합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낯선 문화와 사회 규범에 적응하며, 동시에 성장 과정에 필요한 배움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하지만 고아에게 이 과정은 훨씬 더 가혹합니다.
이들은 변화된 환경 속에서 부모의 상실과 부재를 동시에 마주해야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고아 아동은 외로움, 그리움, 죄책감, 관계 형성의 어려움을 더 많이 겪으며, 자해, 중독, 위험 행동에 노출될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보호자의 부재는 단순한 결핍이 아닙니다. 이 아이들은 극심한 빈곤, 교육의 단절, 정서적 고립과 트라우마, 노동 착취 및 위험 환경 노출되어 있으며, 이 문제는 개인을 넘어 미래 세대와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에티오피아 출신 알리야 고아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깊은 감정을 안고 살아갑니다.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경계심,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 관계 속 거리감과 고립, 표현되지 못한 슬픔과 죄책감...
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강해지라”는 말이 아니라, “안전하게 무너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은 불안을 넘어 안정감을 느끼고

고립에서 벗어나 관계를 맺으며

고립에서 벗어나 관계를 맺으며

침묵 대신 감정을 표현하고 두려움 대신 미래를 상상하게 됩니다.

우리는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다시 사람을 믿고,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1:1 멘토링으로 신뢰 관계 회복
✔ 심리 지원을 통한 감정의 치유
✔ 또래 공동체 형성으로 소속감 강화
✔ 보호자 지원을 통한 안정된 환경 구축
✔ 긴급 생계 지원으로 삶의 기반 마련
이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곁에 있어주는 어른과 공동체”입니다.
당신의 참여는 한 아이의 성격과 삶의 방향을 바꾸고, 결국 한 사회의 미래를 바꾸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