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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난민 정착 후원

브네이므낫세 지파 정착촌 후원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도착'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낯선 언어, 낯선 문화, 그리고 긴장감 도는 현지 안보 상황까지...
비행기에서 내린 기쁨도 잠시, 이들이 직면한 현실은 차가운 벽과 같습니다.

성인 이주민의 약 70%는 정규 교육 과정이 10년 이하로,
당장 현지에서 직업을 구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들이 당당한 이스라엘 시민으로 뿌리내리도록
'기적의 손길'이 되어주세요.

 

D-203

종료

2,700년의 기다림,

드디어 기적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기적이 시작되었습니다.

대륙을 넘어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잃어버린 지파' 브네이 므낫세(Bnei Menashe)를 기억해 주세요.
인도 북동부 깊은 오지에서 2,700년 동안 조국 이스라엘로 돌아갈 날만을 기도해 온 이들이 있습니다. 성경 속 역사로만 기억되던 유대인의 잃어버린 지파, '브네이 므낫세'.
드디어 2026년 봄, 이들의 간절한 눈물에 하늘이 응답했습니다.
이스라엘 쥬이시에이전시의 주도로 총 588명의 브네이 므낫세 유대인들이 마침내 그토록 그리던 약속의 땅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러나, '도착'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낯선 언어, 낯선 문화, 그리고 긴장감 도는 현지 안보 상황까지... 비행기에서 내린 기쁨도 잠시, 이들이 직면한 현실은 차가운 벽과 같습니다.
성인 이주민의 약 70%는 정규 교육 과정이 10년 이하로, 당장 현지에서 직업을 구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아이들은 히브리어 알파벳부터 새로 배우며 이스라엘 학교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들이 당당한 이스라엘 시민으로 뿌리내리도록 '기적의 손길'이 되어주세요.

"우리가 흘린 수백 년의 눈물은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기쁨의 찬송으로 바뀌었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브네이 므낫세 지파 출신 유대인들을 위한 정착촌인 노프 하갈릴(Tabor)과 키르얏 얌(Kiryat Yam) 정착 센터에 입소한 588명의 유대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 생존을 위한 교육: 하루 9시간의 집중 히브리어(Ulpan) 및 유대 공동체 문화 교육 지원
- 초기 생활 안정: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식비와 생필품을 조달할 수 있는 월 생활 보조금(NIS 2,000~3,500) 지급
- 내일을 위한 자립: 영유아 보육, 전문 기술직, 운전기사 등 현지 취업 맞춤형 직업 훈련 제공
- 안전한 울타리: 아이들을 위한 방과 후 학습 센터 운영 및 전시 상황을 대비한 안보 안전 교육

잃어버린 형제가 조국의 품에서 외롭지 않도록, 이제 우리가 그 손을 잡아줄 차례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한 사람의 인생을, 한 민족의 역사를 바꿉니다.
지금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