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참여하기

이주 난민 정착 후원

나하리야 그룹 알리야 정착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10개국에서 온 150명의 올림들이 
알리야에서 정착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후원 프로젝트입니다. 

그 곳은 바로 이스라엘 북부 레바논 국경 도시 "나하리야."
최근 전쟁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아름다운 해변도시.
그러나 여러분들이 후원할 
그 올림들이 그 곳에 심겨져 희망의 도시로 재될 것입니다. 



 

D-146

종료

한 사람을 심으면

한 도시가 살아납니다.

한 도시가 살아납니다.

홀로 서 있는 이 도시가 당신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원뉴맨패밀리는 이스라엘 북부 국경 도시 나하리야(Nahariya)의 재건과 전 세계 유대인의 알리야를 함께 섬기는 「나하리야 그룹 알리야 정착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비행기 티켓을 후원하는 사역이 아니라, 한 사람의 알리야에서부터 나하리야 도시에 잘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나하리야는 레바논 국경과 가까운 이스라엘 북부의 중요한 도시입니다.

최근 전쟁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앞으로 다시 세워질 희망의 도시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도시를 재건하기 위해 전 세계와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는 특별한 파트너로 초청받았습니다.

한 사람을 심으면

한 도시가 세워지고

한 도시가 세워지고

이스라엘의 미래가 세워집니다.

10개국, 150명의 새로운 시작.

다음 10개국에서 각 15명씩, 총 150명의 유대인이 나하리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여러분들의 후원금은, 에티오피아, 이탈리아, 헝가리, 우크라이나, 러시아,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 영국에서 오게 될

150명의 올림들의 알리야 비용 지원, 초기 정착비 (임시 거주 및 생활비), 직업교육및 취업 연계, 히브리어 및 교육지원, 지역사회 통합 프로그램 등 이들의 전반적인 정착 과정을 위해 쓰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