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춘천 신협, 개인후원자님 13명의 후원으로 진행된 프랑스 유대인 120명 알리야 프로젝트 작전보고

샬롬, 사랑하는 시온의 가족 여러분.
아름답고 복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스라엘은 얼마 전, 이란과의 전쟁으로 깊은 고통과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으로 인해 항공편이 운영되지 않아 잠시 멈출 수 밖에 없었던 

알리야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7월 10일, 프랑스에서 120명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고토’로 귀환하는 역사적인 

알리야 작전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휴전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프랑스 유대인 알리야 프로젝트로
춘천신협과 개인후원자(이재준, 한숙자, 안지은, 그루터기, 김준현, 유진섭, 황지상, 김은이, 

장은별 외 4명)님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알리야세레머니에는 한국에서 설은수대표님, 주영광교회 설진국목사님, 춘천 주향교회 이병철 목사님께서 함께 참여하여 이민자들을 축하해 주셨으며,

정부관계자와 알리야 담당자, 도론 알모그 총재께서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시편 126:1)

수천 년 전부터 이어진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날에도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이들의 걸음 하나하나가 바로 그 언약의 성취입니다.

사랑하는 시온의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믿음의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되는 알리야 여정 가운데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한 영혼을 고토로 이끌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