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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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유대인 이주 후원

2026년 네덜란드 유대인 20명 알리야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프로젝트 진행 날짜 : 2026년 한 해
알리야 예상 인원 : 총 20명

1인당 알리야 비행 비용: $670 (한화 약 97만원)
총 알리야 비용 : $13,400 달러 (한화 약 1941만원)


* 한화 금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프로젝트는 전세기가 아닌 개별 항공편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유대인들은 각기 다른 항공편을 통해 개별적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D-312

종료

암스테르담은

한 때 서유럽의 예루살렘으로

한 때 서유럽의 예루살렘으로

불리어졌습니다.

암스테르담은 한때 유럽에서 가장 활기찬 유대 공동체의 중심지였습니다.
상업과 학문, 신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 도시는 “서유럽의 예루살렘”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은 이 공동체를 거의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네덜란드 유대인의 약 75%가 홀로코스트 기간 동안 잔혹하게 학살되었고, 이는 서유럽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희생 비율이었습니다.
폐허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공동체를 다시 세웠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후손들이 또 다른 선택 앞에 서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관용과 자유의 상징으로 알려진 나라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유럽 전역에서 확산되는 반유대주의와 급진적 정치·사회적 긴장은 유대 공동체 안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유대인 학교와 회당을 향한 위협, 공공장소에서 유대 상징물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는 반이스라엘 정서와 극단주의 이념.
이제는 자녀들의 안전을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안정되어 보이지만,

많은 유대 가정이 조용히

많은 유대 가정이 조용히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디에서 두려움 없이 자랄 수 있는가?,“어디에서 신앙과 정체성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이민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자신과 자녀들의 안전과 존엄, 그리고 존재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피난처가 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온으로 돌아오는 길을 여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네덜란드의 유대 공동체 안에서, 그 약속이 다시 현실의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
알리야는 단순한 이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두려움에서 안식으로, 흩어짐에서 회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재정적 부담과 현실적 장벽이 여전히 많은 가정 앞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항공권을 후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가정이 피난처로 돌아가는 길을 함께 여는 것입니다.
네덜란드에서 시작되는 이 귀환의 여정에 기도와 재정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의 결단이 한 아이의 안전을, 한 가정의 미래를, 한 공동체의 다음 세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여호와는 그의 백성의 피난처시요 환난 날의 요새이시로다.”
– 나훔 1:7

“내가 그들을 시온으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이 예루살렘에 거하리라.”
– 스가랴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