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유대인 이주 후원
나하리야 도시 재건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이는 국경 지역 인구 회복, 지역 경제 활성화,
공동체 재건, 국가적 회복력 강화,
디아스포라와 이스라엘의 연결 회복을 동시에 이루는
전략적 재건 프로젝트입니다.
후원금 사용 내역
- 15가정 그룹 알리야 비용
- 초기 정착 자금 (임시 거주 및 생활비 등)
- 직업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 히브리어 및 교육 지원
- 지역 사회 및 사회 통합 프로그램 운영
후원 필요 금액 : $172,000
D-220
종료
신한 100-036-32401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00-036-320803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22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협 131-022-220439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신한 180-012-833430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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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단순히 건물만
무너뜨리지 않습니다.
무너뜨리지 않습니다.
도시의 공동체를 약화시키고,
지역 경제를 멈추게 하며, 사람들의 삶의 기반 자체를 흔들어 놓습니다.
현재 이스라엘 북부 및 국경 지역의 많은 도시들은 전쟁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일부 지역은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를 겪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와 교육·상업 인프라 또한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도시 재건 프로젝트는 단순한 알리야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쟁 이후 이스라엘 국경 지역을 재건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스라엘로 알리야를 신청한 유대인 가족들은 그룹 단위로 함께 알리야를 하게 되며, 사전에 준비된 지역 사회에 함께 정착하고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이미 이스라엘이 재건 당시 국가를 성장시킨 검증된 모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건국 초기에도 세계 각국의 유대인 공동체들은 그룹 단위로 함께 이주하여 북부와 변방 지역에 도시를 세우고 경제를 발전시키며 국가 재건의 중심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쟁 이후 다시 한번 같은 정신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나라에서 혼자 시작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결코 쉽지 않습니다.
언어, 문화, 직업, 자녀 교육, 사회적 관계까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에서는 가족들이 공동체와 함께 이동합니다.
가족들은 서로 가까운 곳에 거주하고, 아이들은 함께 학교에 적응하며 부모들은 함께 히브리어를 배우고, 직업 교육과 취업 과정을 함께 시작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신규 이민자들의 외로움과 정착 스트레스를 크게 줄여주며, 훨씬 빠르고 안정적인 정착을 가능하게 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시작하기 때문에 공동체는 더욱 빠르게 형성되고 지역 사회와의 연결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도시는 건물만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사람과 공동체가 있을 때 도시가 살아납니다.
새로운 이민자들이 유입되어 정착하게 되면 학교가 다시 활기를 찾고 지역 상권이 살아나며, 일자리가 확대되고 자원봉사와 지역 활동이 활성화되며 도시 전체의 미래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지금, 무너진 도시들을 다시 세우는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에 함께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