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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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유대인 이주 후원

2026년 카자흐스탄 알리야 프로젝트

희망의 여정
함께해 주세요

2026년 한 해
폴란드 유대인 총 40명 알리야 프로젝트


 *비행 일정 
2026년 한 해

 *총 알리야 인원 : 40명 

*1인 알리야 비용 : $720 달러 (한화 약 108만원)
*총 알리야 비용 : $28,800 달러 (한화 약 4326만원)

<국내 후원 정보>
신한 100-036-324010
 (예금주 :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D-200

종료

장기화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해당 국가의 많은 유대인들이

해당 국가의 많은 유대인들이

전쟁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에 거주하고 있는 유대인들은 불안정한 자국 상황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알리야 신청을 기다릴 수 없어 폴란드, 몰도바와 같은 동유럽 국가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조지아와 같은 인근의 중앙아시아 국가로 이동하여 알리야를 통해 이스라엘로 이주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쥬이시에이전시 역시 하마스, 헤즈볼라, 이란과의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전 세계의 흩어진 유대인들을 모으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했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국경을 열고 알리야 하고자 하는 유대인들이 안전하게 이스라엘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원뉴맨패밀리 역시 우주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등의 중앙아시아 국가를 거쳐 구소련 지역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알리야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전쟁과 여러 가지 복잡한 정치적 요소들의 불안정함으로 인해 최종 알리야 날짜는 이스라엘 영사관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구소련 지역을

흔드심으로 말미암아

흔드심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조상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

하신 말씀의 성취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유대인 알리야가 잘 준비되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이들이 무사히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또, 약속의 땅인 그 곳에서 소망이신 예슈아를 만나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쫓겨났던 모든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